2026년6월15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42:1-5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야훼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야훼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사 53:10
<오늘의 메시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중 속죄제는 사람이 하나님께 죄 범한 것을 속하는 제사입니다. 속건제는 하나님 앞에서 뿐 아니라 이웃에게도 정신적, 물질적 상해와 손해를 입혔을 때, 하나님께 대한 속죄 뿐 아니라 이웃에게도 보상을 겸하는 제사입니다. 속죄제와 속건제를 잘 이해해야 복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친밀하기 위해서는 이웃에게 지은 허물도 보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복을 내려 주십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은 저를 위해 속죄제물도 되시고 속건제물도 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삶 속에 때때로 기근이 다가오고 행복하지 못한 것은 저의 죄와 허물로 인한 결과입니다.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악을 버리고 하나님의 의의 길로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