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4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오늘의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단순한 종교나 철학이나 의식이라면 전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생명이십니다. 우리는 이 생명을 전달해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천국이요, 절대 진리요, 영원한 생명이요, 아버지께 나아가는 중보가 되십니다. 캄캄한 죄악의 바다에 빠져 휩쓸려가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밧줄을 던져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밧줄을 던지고 선교사들을 보내 온 천하에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선교사의 뒤에서 기도와 헌금을 통해서 그 밧줄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화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하심을 너무나 감사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것은 큰 특권이요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이 은혜와 복을 저만 간직할 것이 아니라 온 천하에 나누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