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3-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0~11

 

<오늘의 메시지>

사랑을 실천하고 미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께서 지고 가신 십자가를 품는 길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받아들일 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미움 안에는 마귀가 있어서 사람을 멸망시키고 파괴합니다. 우리는 마귀가 미움을 통해 우리 안에 틈타지 못하도록 항상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사랑을 통해 우리에게 “용서하고 잊어버리라.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가장 위대한 계명이며 삶의 법칙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 용서받기를 바라면서도 이웃의 허물을 용서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신 것같이 저도 용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사랑하시는 것같이 저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사랑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