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1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편 27:1-6
2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롬 5:3~6
<오늘의 메시지>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삶에 회의를 느끼고 버림받은 심정, 고독감과 좌절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세상에서 부귀, 영화, 공명이 크면 클수록 마음속 갈증은 더 깊어집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바라보아야 할 것은 소망의 등대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라고 말씀합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소망의 등불로 받아들이면 하나님은 성령을 우리 마음속에 부어주셔서 우리에게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 희락, 위로를 주십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울어도 웃을 수 있고, 넘어지지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의 소망은 우리를 위해 고통당하시고, 탄식하시고, 배반당하셔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 밖에 없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주신 소망의 등대만 바라보고 그 불빛을 찾아 나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