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을 인하여 기뻐하며 주의 구원을 인하여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극히 높으신 자의 인자함으로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시편 20: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신 8:16~17

 

<오늘의 메시지>

골짜기가 깊으면 산도 높습니다. 시련과 고난의 골이 깊으면 영광의 상급도 그만큼 커집니다. 인생의 바닥을 헤치고 나온 사람은 고귀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광야를 지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낮추신 후에 마침내 복을 주시고 높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에 들이시기 전에 반드시 시련과 고난의 광야를 지나가게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를 낮추심은 마침내 높여 주시기 위함이며 시련을 통과하게 한 것은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함이신 줄 압니다. 낮춤을 받을 때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더욱 회개하고 깨어지고 변화 받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