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24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 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9-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26~27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지으신 후 혼자인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로 하와를 지어 주셨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잘나도 혼자 힘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와주시기 위해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죄와 마귀와 세상의 유혹을 이기며 늘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언제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의지하여야 합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을 보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에게는 늘 함께 계시겠다고 하셨사오니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의지하게 하시고 영과 마음과 육신이 부활의 새 생명을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