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2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 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9-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7

 

<오늘의 메시지>

‘보혜사’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돕는 자’라는 뜻입니다. 또 ‘가르치는 자’, ‘위로하는 자’, ‘변호사’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잘 돌보아 주시기 위해 항상 우리 가운데 와 계신 분이십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고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속 사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마귀와 세상에서 해방을 얻었다는 것과 슬픔과 질병에서 치료받은 것을 깨닫지도 못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 우리는 우리 자신이 저주와 가난에서 놓여나고 죽음과 멸망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는 오늘도 우리 가운데 임하셔서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기도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 아버지, 교회에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의지합니다. 성령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분명히 나타내 주옵소서.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과 교통하게 하옵시고 온 천하만국에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