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1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6:8-11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더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눅 8:49~50

 

<오늘의 메시지>

두려움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삶을 보존하는 데 꼭 필요한 정상적인 두려움과 비정상적이며 불필요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추울 때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한 옷을 입는다든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좌우를 잘 살피는 것은 정상적인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우환이 닥치거나 사업이 망하고 가정에 큰 불행이 닥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두려움은 비정상적인 두려움입니다. 비정상적인 두려움은 그 두려워하는 것이 실제로 다가와 우리를 파멸로 이끌므로 절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 됩니다. 비정상적인 두려움을 가져오는 것은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마귀의 역사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앞에 나온 회당장처럼 마귀의 모든 권세를 철폐하신 예수님을 믿고 전적으로 의뢰하는 믿음의 결단을 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제가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죽음조차도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