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위에 두셨나이다
시편 8:1-5
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
<오늘의 메시지>
인생이란 광야 길을 걷는 것과 같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는 참된 안식과 행복이란 없습니다. 누구나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지언정 수고하고 무거운 인생고를 짊어지고 메마르고 척박한 광야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에서 부귀공명을 많이 얻은 사람이나 그렇지 못하여 낭패와 실망과 고통만 당한 사람이나 모두가 위를 쳐다보고 살아가야만 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그 우편에 예수 그리스도가 앉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온유하고 순종하고 겸손하여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고 맡겨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에 들어가서 참된 쉼을 얻고 그리스도와 함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 나아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모두 주님께 맡겨버리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서 쉼을 누리며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