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2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편 1:1-6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야훼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야훼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사 11:1~2, 4~5
<오늘의 메시지>
인류가 하나님을 저버린 채 인본주의로 세계를 건설한 이상 이 땅에 영원한 평화는 없습니다. 인류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마귀가 있는 이상 세계의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평화는 평화의 왕이신 주님께서 오신 이후에나 이루어집니다. 천년왕국 이후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이리가 어린 양과,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 손을 넣어도 해됨이 없고 상함도 없을 것입니다. 그 때에는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죽음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 없는 기쁨과 평화가 충만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을 주님과 동행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서는 참 평화가 없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창조하신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에서만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부귀, 영화, 공명에 안주하지 않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통해 내적 평화를 유지하면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