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1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46: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 3:10~14

 

<오늘의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나와 상관없는 이천 년 전의 객관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사건은 우리 개인의 삶속에 지금도 계속되는 체험입니다. 그 체험은 바울 사도가 말한 것처럼 매일같이 내가 죽고 매일같이 내가 부활하는 나의 삶의 체험이어야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부활의 새사람으로 일어나서 부활의 생명 아래서 자신과 환경을 다스려야 합니다. 옛사람은 청산해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새사람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부활의 새 생명 안에서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고 지배함으로써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 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객관적인 사건으로 보지 말게 하옵소서. 주관적인 사건으로 저와 함께 일어난 체험으로 받아들이게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제가 십자가에 못 박혀 옛 사람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새사람으로 일어났음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부활의 생명 아래서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고 지배함으로써 왕 노릇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절대 절망을 절대 희망으로 변화시킨 그리스도 안에서 늘 희망차고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