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25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1:1-3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 3:4~6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세우셔서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이 주인이 아닌 관리자임을 명심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주권자가 될 수 있다는 마귀의 말에 탐욕이 생겨 하나님께 반역하였습니다. 결국 그들은 심판을 받고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이후로 인류는 가시와 엉겅퀴가 돋아나는 인생 여정을 걸어야 했습니다. 우리의 일생은 죄와 의 사이의 투쟁의 연속입니다. 죄의 영인 마귀는 우리를 유혹하고 의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우리를 예수님 안으로 이끄십니다. 우리는 마음을 굳세게 하고, 담대하게 하고, 강하게 하여 죄의 영을 물리치고 죄와 죄인의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우리의 의가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우리를 의인으로 만들어 주시는 예수님 앞에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인생에 의의 열매가 열리게 되고 우리는 위대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에는 죄와 죄인의 길과 의와 의인의 길 두 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죄와 죄인의 길을 버리고 의와 의인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직 의인만이 하나님 앞에서 거리낌 없이 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