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2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시편 131:1-3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오늘의 메시지>
두려움은 신앙의 반대말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포기할 때 우리는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요, 하나님에 대한 모욕입니다. 우리가 인간을 의지할 때 인간의 힘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을 의지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믿음이 들어오게 됩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하나님 아버지, 두려움에 떨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이 깨어졌을 때 또 마귀가 압력을 가해올 때 이유 없는 불안과 공포가 다가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환경을 바라보고 두려워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써 마귀를 물리치게 도와주옵소서. 제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