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2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시편 128: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1~2

 

<오늘의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고, 용서받고, 은혜를 받은 우리들은 이제 성령님과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님을 생활 속에서 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의지하면 성령님께서는 마치 어머니가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젖을 먹이면서 기르시는 것처럼 말씀과 은혜로 우리를 양육하여 주십니다.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을 강건하게 해 주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을 따라 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 살면서 단지 율법을 거울로 삼아 잘못된 것을 고치고 회개하고 보상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아야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율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예수님을 통해 구원하여 은혜와 사랑과 용서를 체험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용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즐거움 가운데서, 풍성한 생명 누리며 날마다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다시는 율법의 경계를 넘어 마귀의 땅에 들어가지 말게 하여 주시고 율법은 단지 올바른 행위를 갖추는 거울로 삼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