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16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시편 128:1-6
2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5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6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사 54:2~3
<오늘의 메시지>
한국 교회는 풍성한 복을 받은 대로 이웃과 우리나라와 땅 끝까지 복음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선교하면 살고 선교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본문 말씀의 뜻은 ‘네 자손들을 보내어 열방을 얻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들이 살 곳이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천국이 열립니다. 복음이 전해질 때 하늘나라의 장막터가 확장되어 실천적 신앙의 휘장이 쳐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구역 단위로, 교회 단위로 힘을 다해 선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장막터를 넓히며, 휘장을 널리 펴고, 좌우로 펼치며, 자손을 보내어 열방을 얻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명령을 받아들여 그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몸 찢으시고 피 흘려 마련하신 장막터를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이 터전 위에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의 집을 지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총을 누리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