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1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詩篇 127:1-5
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마 14:30~31
<오늘의 메시지>
영적인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과 순종으로 기적을 산출하며 사는 삶입니다. 베드로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바라보자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도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보다 환경을 바라보며 육체적이고 감각적으로 살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모든 파도가 잠잠해지고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달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인생의 배 위에도 예수님께서 오르시면 모든 문제의 풍랑은 해결되고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 인생의 항로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만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환경을 바라보면 낭패와 실패를 당하지만 주님만 바라보면 물 위로 걷게 되는 기적을 보게 됩니다. 또한 주님께서 제 인생의 배 위에 올라오셔서 바람을 잠잠케 해주시는 역사도 일어날 줄 믿습니다. 제가 육체적이고 감각적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인간의 지혜와 지식을 의지하지 않고 말씀만 의지하여 기적을 체험하는 영적인 사람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늘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