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詩篇 127:1-5
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1~2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은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삶과 구원을 그대로 받아들여 누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삶과 구원을 외면하고 나의 수단과 방법을 의지하여 스스로를 구원하겠다고 애쓰며 인본주의적으로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낭패와 실망을 당하게 됩니다. 은혜란 수고롭고 고된 일은 다른 사람이 하고, 값없이 그 열매인 복과 도움을 받아 누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가 수고하여 일한 대가를 받는 것을 은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일하지 않고 누리는 복을 바로 은혜라고 합니다. 이러므로 은혜를 입은 우리는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하고 보답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기도
천지와 만물을 창조 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삶과 구원을 외면하고 나의 수단과 방법에 의지하여 스스로를 구원하겠다고 애쓰며 인본주의로 살아온 저를 용서해 주옵소서. 저의 교만함과 오만함을 다 깨뜨려 주시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허락하신 삶과 구원을 감사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