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詩篇 121:1-8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 3:13~14
<오늘의 메시지>
사도 바울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하나님의 부르신 상을 받기 위해 질주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과거의 죄책과 미움, 열등의식과 좌절감, 낭패와 실망에 얽매어 있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얽매어 있지 말고 미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푯대를 향해서 열심히 기도하며 달려가야 합니다. 무거운 과거의 짐을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축복의 상을 위하여 전력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삶은 의미와 가치가 있고 영광스러우며 행복한 삶이 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부르신 상을 받기 위해 달려 나아가라고 하셨습니다. 뒤에 있는 죄책과 미움, 염려와 근심, 열등의식과 좌절감, 낭패와 실망까지 다 청산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성령께 의지하고 전전으로 노력해서 나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