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30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詩篇 116:1-5
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 9:14
<오늘의 메시지>
이 세상 어떠한 종교도 대속의 은총을 우리에게 주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를 대속해 주십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죄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 마땅한 우리들을 대신하여 갈보리에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몸 찢고 피 흘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우리가 두 손 들고 주님 앞에 나가면 과거에 어떻게 살았든지 상관없이 우리를 보혈로 씻어 주십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성령님의 인치심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천국의 소망으로 넘치게 됩니다.
기도
저희들은 다 크고 작은 죄를 짓고 죄의 사슬에 묶여 종살이하던 사람입니다. 죄를 지어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배로운 피를 의지하여 죄악의 사슬에서 놓임을 받았습니다. 마귀에게서 해방되어 용서와 의와 영광을 얻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소망을 갖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도 받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