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8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詩篇 116:1-5
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오늘의 메시지>
핍박자였던 바울은 부활의 주님을 만난 뒤 이방 선교를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졌습니다. 그리하여 신약의 절반을 그가 기록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가 기록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참으로 고통스럽지만 우리가 자기 십자가를 짊어질 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체험을 하게 되고 그리스도 부활의 생명을 마음속에 넘치게 받게 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누구나 크고 작은 십자가가 있습니다. 십자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의 자아를 깨뜨리기 위해서 십자가 형틀에 자신을 못 박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가 십자가를 멀리하지 말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선물로 알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