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4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詩篇 112:1-6
2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4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5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6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눅 10:30~37
<오늘의 메시지>
예수님께서는 강도 만나 피투성이가 된 우리에게 제사장으로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정죄하지도 심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또 레위인 같이 우리에게 무관심하여 나만 잘 믿으면 된다고 다른 길로 돌아가시지도 않으셨습니다. 죄짓고 불의하고 추악하여 버림을 받아 마땅한 우리를 위해 몸 찢고 피 흘려 몸소 희생 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이 상처투성이인 우리를 싸매어 주셨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우리는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이 자비를 베푸는 좋은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느새 제사장이 되어 율법의 안경을 끼고 이웃을 심판하고, 정죄하며 짓밟은 적이 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한 레위인 같이 종교적인 의식과 형식만 취하고 이웃에 대해서 이기적인이고 무관심한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멸시를 받던 사마리아인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최선을 다하여 이웃을 섬겼습니다. 큰 부자나 권력자가 아니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지극히 적은 일이라도 사랑과 자비를 베풀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