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15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시편 105:1-4
2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3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
<오늘의 메시지>
기쁨은 함께 나누면 더 커지고 슬픔은 나누면 작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지구상에 혼자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혼자 두지 아니 하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인 이 세상에 찾아오셨습니다. 우리가 부르짖었기 때문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자원해서 찾아오셔서 우리를 돕기 위해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버림받은 자가 아니며 고아도 아닙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과 보혜사 성령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버림받았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도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진실한 피난처요, 요새요, 의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만군의 하나님을 의지하면 영원히 보호를 받고 천국의 영광 속에 들어갈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섬기고 의지하며 동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