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2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어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詩篇 100: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에는 언제나 사랑과 화평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곳에는 시기와 분노, 질투와 미움, 불안과 공포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평을 가져오고, 죄의 용서를 가져오고, 이웃과의 화평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보혈의 능력에 의지하고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이웃을 참소하거나 행악하고 훼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기 위해 예배와 기도를 생활화해야 합니다. 화평하지 못한 것과 거룩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청산하면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의 삶 가운데 가득하게 임하게 됩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여 탄식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저의 삶에 거룩함이 없었습니다. 화평하지 못한 죄와 거룩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과 이웃과도 화목하게 하시고 거룩함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