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새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 할지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음이 그 성소에 있도다

詩篇 96: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야훼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야훼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4:2~5

 

<오늘의 메시지>

더러워진 카펫을 다른 천으로 덮어서 가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임시적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카펫 전부를 세탁해야 합니다. 아담이 지은 죄는 사망의 죄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제사를 지낼 때 사람 대신 임시로 짐승을 잡아 그 피로 대속했습니다. 그러나 짐승의 피를 흘려 드리는 속죄의 제사로는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함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단번에 용서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이름 외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저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제사는 순종의 제사임을 깨닫습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까지도 내려놓겠습니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삶의 제사를 드리도록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