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詩篇 91:14-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롬 12:6~8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각 사람에 따라 알맞게 은사와 직분을 나눠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때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달란트는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적게 받았지만 성실히 주님의 일을 하면 더 큰 것으로 맡겨주십니다. 맡겨주신 직분에 감사하고 탐욕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남의 달란트와 비교하거나 자신의 것이 작다고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주신 것은 목적이 있고, 감사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맡은 일에 충성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훌륭한 직분을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 되어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저에게 주어진 직분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게 하옵소서. 저에게 주어진 일이 얼마나 훌륭한 일인가를 분명히 깨닫게 하옵소서. 적은 달란트 받았다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땅에 묻어버리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