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셀라)

詩篇 67: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창 39:17~19

 

<오늘의 메시지>

억울하고 분한 일을 당하면 마음속에 미움과 원한이 가득 찹니다. 마음속이 부정적으로 되면 더 큰 시련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 미움과 원한은 빨리 십자가 밑에서 내려놓아야 합니다. 인생에는 기억해야 할 일도 있지만 잊어버려야 할 일도 많습니다. 잊어버려야 할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한은 바위에 새긴다.”는 말이 있는데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리고 원한은 마음 깊이 담아 둔다는 말입니다.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자기도 고통스럽고, 남도 고통스럽습니다.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이 긍정적이 되어 믿음과 소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아도 좌절하지 않게 하옵소서. 원망하고 탄식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뢰하게 도와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원통함을 풀어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을 믿습니다. 주님을 의뢰하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도록 저를 끝까지 돌보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