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2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지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셀라)

詩篇 66: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롬 8:31~32

 

<오늘의 메시지>

스위스의 철학자 힐티는 ‘행복론’에서 “주 안에 있는 시간이 행복한 시간이며, 찬송하는 시간이 평화로운 시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발견된 논문에는 “진정한 행복은 그리스도에게 있으니 파랑새를 잡으려고 하는 허황된 행복론자들이여 속히 주님 품으로 돌아오라.”고 쓰여 있습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 없는 행복은 쉽게 사라집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만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몸 찢고 피 흘려 죽기까지 하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그 무엇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아낌없이 자신의 전부를 주신 것처럼 온전히 주님께 순종하며 살며 그 안에서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